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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2-09-06 17:16
김선옥씨 3년수료하는날
 글쓴이 : 퀼트러브하…
조회 : 444  

남선에서 안동까지 나오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.
옥기하고 실과 바늘같이 같이 오는것이 ( 퀼트하는날 친구를 만나는날)..
우정이 부럽다.
딸이 엄마 퀼트하는것을 더 좋아해서 주문이 많아서 할게 많다.
퀼트커텐을 달아 놓으니 남편이 하는말.. 조각을 보더니 잘맞추어서하지 하면서
아는척을 한다면서 관심을 보인단다.
더욱 더 열심히해서 훗날 샵을 오픈하면 초대해주세요.
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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